2009/12/23 21:29

오랜만에 들어와서 스킨제작.. 빈둥 빈둥

오랜만에 들어와서

뻘짓하고 감.


2009/08/17 01:30

흠.. 끄적 끄적

비난 욕설 지적 다 환영?입니다


2009/07/31 18:30

이제 본격적?은 아니지만.. 빈둥 빈둥

집에 있는 소설책들과..

달빛조각사 게임판타지 소설책을 마무리짓고..

그림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ㅋ

과연.. 어떤 성과가 나올지..

2009/07/24 17:38

조만간.. 큰일을 저지릅니다.. 빈둥 빈둥

제 컴퓨터의 발작이 하드 충돌이라는 것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

제 예상에는 그것이라 생각합니다..

그래서 조만간 160기가 & 250기가를 포멧하고

메인으로 250기가를 쓰고 160기가를 파일 보관용으로 쓰려고 생각중인데..

마음이 아파서 포맷을 못하고 있는중입니다..

아.. 슬프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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